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푸드

[신상품] CJ제일제당, '프리미엄 올리브유' 2종

사진=CJ제일제당 제공

>

CJ제일제당(대표 김철하·이해선)이 '프리미엄 올리브유'를 앞세워 고급 식용유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CJ제일제당은 26일 '이탈리안 올리브유'와 '안달루시아산 퓨어 올리브유'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2013년 '안달루시아산 올리브유'를 출시한지 약 2년 만의 신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가장 품질이 좋은 올리브 산지로 유명한 이탈리아와 스페인 현지에서 생산되어 고급 유리병 용기에 담긴 프리미엄 올리브유 제품이다. 가격은 각 500ml 9500원, 250ml 1만3900원이다.

CJ제일제당은 31일부터 9월 6일까지 서울 경리단길의 다양한 레스토랑, 카페와 함께 'CJ제일제당과 함께하는 올리브 오일 위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리단길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올리브유를 넣어 만든 메뉴를 5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