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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하이트진로, '자몽에이슬' 전국에서 판매한다

/하이트진로 제공



[메트로신문 김수정기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자몽에이슬의 판매를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최근 서울·수도권의 주요 음식점에서 판매하던 자몽에이슬을 호남 지역에 공급했다. 9월부터는 부산·경남·경북·제주로 확대할 방침이다.

지난 6월 출시된 자몽에이슬은 참이슬의 깨끗함과 자몽 본연의 조화로운 맛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으며 출시 이후 월 500만병씩 판매되고 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자몽에이슬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소비자들이 전국에서 자몽에이슬을 즐길 수 있도록 판매망 확대에 본격 나서게 됐다"며 "자몽에이슬의 판매량이 한층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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