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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티몬, 소셜커머스 최초 '명품 디저트 카페' 이용권 판매

사진=티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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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티몬(대표 신현성)이 디저트 카페 이용권을 최대 55% 할인해 선보이는 '디저트 고메 위크'(DESSERT GOURMET WEEK)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디저트 고메 위크는 현대 백화점의 '밀탑' 등 서울 시내 유명 디저트 카페들을 28일까지 하루에 하나씩 선정해 매일 오전 11시부터 할인 판매하는 행사다.

지난 24일부터 진해아고 있는 이번 행사는 한남동의 디저트 갤러리 '패션5', 혼대의 수제 아이스크림 전문점 '소복', 수제 케익 부티크 '레이디 엠'(LADY M)등을 선보였다

27일에는 뉴욕 젤라또 디저트카페 '팝바'(Popbar)를 28일 에는 현대백화점의 빙수전문점 '밀탑' 6개 지점 이용권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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