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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현대렌탈케어, 정수기에 이어 비데시장 출사표

/현대렌탈케어 제공



[메트로신문 김수정기자] 현대백화점그룹의 현대렌탈케어(사장 김화응)가 비데 제품 '프리미엄형 리모컨 비데'(제품명: BD-C850R)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프리미엄형 리모콘 비데는 살균 기능이 뛰어난 은나노 노즐에 오염에 강한 코팅기술이 적용됐으며 국내 특허를 받은 세디먼트 필터가 깨끗한 물을 분사해 위생기능을 특화했다.

또 관리가 쉽고 위생적인 분리형 스테인레스 노즐과 리모콘 타입의 조작부으로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렌탈·멤버십 고객은 4개월 주기로 한 번씩 현대렌탈케어 케어 매니저(CM)의 노즐세척과 살균세정·필터 교체 등 6단계 클린핸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일시불 판매가는 78만원이며 렌탈 서비스에 가입하면 월 렌탈료 2만 2900원(등록비 10만원 기준)이다. 문의는 1800-8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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