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업계

현대百, 30주년 기념 대규모 해외 명품 한정판 선봬

까르띠에 옐로다이아몬드링. 사진=현대백화점 제공

>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현대백화점(대표 김영태)이 28일부터 압구정본점 각 매장에서 개점 30주년을 기념해 50억원 규모의 해외 명품 브랜드 단독 상품을 선보인다.

'4대 명품'이라 불리는 루이비통, 샤넬, 에르메스, 까르띠에 등을 비롯해 티파니, 구찌, 프라다, 보테카베네타 등 71개늬 명품 잡화·주얼리·시계 브랜드가 참여한다.

브랜드별 주요 상품은 레드 컬러의 특피 소재(타조 가죽)로 제작한 루이비통의 '알마백'과 '카퓌신백', 모피 소재로 만든 '카퓌신' 백이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