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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롯데푸드, 추석 선물세트 본격 판매

/롯데푸드 제공



[메트로신문 김수정기자] 롯데푸드(대표 이영호)가 명절 선물세트를 본격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롯데푸드는 1만원대의 식용유 세트부터 10만원 이상의 고급 수제햄 세트까지 총 60여 종에 이르는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명절 선물의 대표격인 캔햄 시장에는 '로스팜 엔네이처' 세트를 주력으로 내세웠다. 은은한 마늘 풍미로 입맛을 돋우는 '로스팜 엔네이처 의성마늘'과 부드러운 맛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스팜 엔네이처 치즈' 등 다양한 제품이 준비돼 있다. 냉장 수제햄 '델리카테센' 세트도 있다.

연어캔 세트도 대폭 확대했다. 지난 설부터 운영한 '엔네이처 연어'의 디자인을 새롭게 리뉴얼하고 연어캔 단독 세트과 다양한 혼합 세트 구성으로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롯데푸드 선물세트는 마트 및 슈퍼·편의점 등 가까운 소매점에서 살 수 있으며 파스퇴르몰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