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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농식품부·aT, 경기권 외식 식재료 직거래 산지페어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사장 김재수)는 경기도(도지사 남경필)와 함께 9월 1일 양재동 aT센터에서 '경기권 외식 식재료 직거래 산지페어'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수도권 중·대형 외식업체 및 관련단체 바이어 100여명과 깐 마늘·쌀·고춧가루·돼지고기 등 경기도내 식재료 생산업체 20여 개를 포함, 식품·외식업 종사자 및 농업 생산자 등 업계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행사로는 경기도 G마크 우수업체 및 aT사이버거래소 우수 식재료관 제품 전시, 대형 유통·외식업계 1대1 상담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경기권 농업­식품·외식기업 상생협력 설명회'와 연계해 농업·기업 간 동반성장 우수 사례발표, 농업계 및 기업의 참여확산을 위한 신규 사업 소개 등의 자리를 마련했다.

올해 외식 식재료 산지 직거래페어는 총 9회 개최될 예정이다. 경북 문경, 강원 춘천, 경북 의성·창녕 행사에서 약 40억원의 직거래 계약을 성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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