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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투썸플레이스, "고급 디저트와 커피를 한 곳에서"

[창업특집] CJ푸드빌 투썸플레이스, "고급 디저트와 커피를 한 곳에서"

200여종 디저트로 차별화…원두 선택 서비스 호응

/투썸플레이스 제공





[메트로신문 김수정기자] CJ푸드빌(대표 정문목)의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최근 디저트 문화 확산과 함께 더욱 주목받고 있다.

CJ푸드빌은 2002년 투썸플레이스 신촌 1호점을 오픈하며 '디저트 카페'라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었다. 커피뿐만 아니라 고급 호텔이나 정통 디저트 숍에서만 맛볼 수 있었던 완성도 높은 프리미엄 디저트류를 선보이고 있다.

마카롱과 수제 초콜릿부터 30여 가지의 프리미엄 케이크·샌드위치·요거트 아이스크림 등 200여 종에 달하는 다양한 메뉴를 내놓고 있다.

최근에는 투썸플레이스의 프리미엄 디저트를 선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선물용 프리미엄 디저트 8종을 출시했다. 대표 제품인 프리미엄 롤케이크는 생크림을 속 안 가득 채워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투썸플레이스의 모든 커피는 고품질 원두로 뽑아내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이 최상의 상태로 살아 있어 깊고 풍부하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커피 음료 주문 시 두 가지 원두 중 원하는 맛을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도입해 호응을 얻고 있다. 원두는 진하고 깊은 풍미의 ′오리지널′과 깔끔하고 산뜻한 '스페셜' 두 종류다. '오리지널'은 디저트 카페인 투썸의 브랜드 정체성에 맞는 디저트와 잘 어울리는 깊고 진한 정통 에스프레소로, 중남미 산지의 고품질 원두를 다크로스팅해 제공한다. '스페셜'은 산뜻한 과일 풍미의 개성있는 에스프레소로 원두 본연의 향, 산도, 입안의 촉감 등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으며 에티오피아 산지의 프리미엄 원두를 블랜딩해 미디엄로스팅해 제공한다.

투썸플레이스(A TWOSOME PLACE)는 A(혼자), TWO(둘), SOME(동료) 등 누구나 와서 쉴 수 있는 만남의 장소(PLACE)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따스한 한 잔의 커피가 있는(A Cup of Coffee), 우리가 함께하는(Two of Us), 눈과 입이 즐거운 색다른 디저트를 즐기는(Some Dessert) 작은 사치를 누릴 수 있는 공간(Place)'을 의미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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