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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신동빈, 인도 모리 총리와 면담

(왼쪽부터) 황각규 롯데그룹 정책본부 운영실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모디 인도 총리, 김치현 롯데건설 대표이사, 김창권 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롯데그룹 신동빈(62) 회장이 27일 인도 뉴델리 총리관저에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월 모디 총리의 국빈 방한 기간 중 서울에서의 만남 이후 3개월만이다.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회장은 이 자리에서 인도 내 뉴델리, 뭄바이, 첸나이 지역 등의 복합역사개발 사업을 제안하고 국내 철도 기관과 협력해 역사개발을 진행한 사례 등을 소개했다.

롯데케미칼과 롯데제과의 현지 공장 준공식 참석차 말레이시아와 인도를 방문 중인 신 회장은 지난 25일에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나지브 라자크(Najib Razak) 말레이시아 총리를 만나 현지 사업에 대한 지원을 당부하기도 했다.

최근 해외 복합단지 개발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롯데그룹은 지난해 9월 베트남 하노이에 해외 복합단지인 ‘롯데센터하노이’를 오픈했으며 올해 5월에는 호치민시와 투티엠 지구 ‘에코스마트시티’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또 중국 청두에는 연면적 57만㎡ 규모의 복합상업단지 ‘롯데월드 청두’를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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