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관세청, 중국에 한국물품 해상배송 서비스 시작

인천의 한 보세창고에서 중국으로 배송되는 기저귀 등 한국물품이 준비되고 있다.는 모습. 사진=관세청 제공

>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앞으로 중국 소비자가 한국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문한 상품은 인천항을 출발하는 페리선에 실려 배송된다.

관세청(청장 김낙회)은 전자상거래 방식으로 중국에 판매되는 국내 상품의 해상배송 서비스가 시작됐다고 28일 밝혔다.

인천항에서 페리선을 타고 중국에 도착한 국내 상품은 칭다오 물류센터로 옮겨진 뒤 중국 내 택배 시스템을 통해 전달된다.

한중 페리선 운송은 항공편을 이용할 때보다 하루 더 걸리지만 물류비용은 40% 이상 저렴해 역직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관세청은 기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