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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CJ오쇼핑, 협력사 전용 핫라인 개설

이인수 CJ오쇼핑 TV사업본부장(오른쪽)과 채금수 우인어패럴 대표가 대형 붓으로 '상생(相生)'을 쓰고 있다. 사진=CJ오쇼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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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CJ오쇼핑(대표 김일천)은 협력사 전용 핫라인 개설, T커머스 채널 입점 기회 확대 등 중소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노력을 강화한다고 31일 밝혔다.

CJ오쇼핑은 31일 경기도 여주에서 협력사 대표 초청행사 '파트너스클럽'를 열고 협력사 고충 처리를 위한 전용 핫라인인 'VOP'(Voice of Partner) 신설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협력업체 50여 곳이 참여했다.

CJ오쇼핑은 소규모 신규 협력사의 제품 판매기회를 확보하기 위해 T커머스 채널 'CJ오쇼핑플러스'의 입점 기회를 넓힐 예정이다. 또한 기존 협력사의 재고 부담을 덜기 위해 직매입 물량을 지속적으로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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