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인천 호텔이 2개월간 다양한 가을 패키지를 선보인다. 사진=쉐라톤 인천 호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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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쉐라톤 인천 호텔(총지배인 리차드 수터)이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특별한 가을 여행을 보낼 수 있는 가을 패키지를 선보인다.
'쉐린과 함께하는 가을 메시지 패키지'는 넒은 유리창을 통해 도시의 전망을 즐길 수 있는 디럭스 시티 뷰 1박, 뷔페 레스토랑 피스트에서 성인 2인 조식을 제공하며 쉐라톤 인천의 마스코트인 쉐린과 호텔 전경이 있는 엽서를 증정한다.
엽서에 편지를 써 송진수 작가의 우체통 작품에 넣으면 배달을 해준다. 9월 1일부터 11월 30일 기간 중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20만5000원부터다.(V.A.T. 별도)
'가을, 사랑에 빠지다 패키지 I'은 디럭스룸 시티 뷰 1박과 함께 로비 바 비플랫(Bb)에서 '칼라 유어 칵테일' 프로모션의 5가지 칵테일 '초록(Gin Basil Smash), 노랑(Yuju Blossom), 보라(Blue Moon), 빨강(Raspberry Daiquiri), 파랑(Linchburg lemonade)' 중 3가지를 선택할 수 있게 구성돼 있다. 9월 1일부터 11월 30일 기간 중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20만원부터다. (V.A.T. 별도)
'가을, 사랑에 빠지다 패키지 II'는 디럭스룸 시티 뷰 1박과 함께 이태리 식당 베네의 풍미 가득 준비되는 '러블리 버블리 @ 베네' 디너와 레드 와인 2잔이 준비되다. 또한 무제한으로 스파클링 와인(BECO CAVA RESERVA)을 즐길 수 있다. 9월 1일부터 11월 30일 기간 중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26만5000원부터다. (V.A.T. 별도) '가을 안의 클럽 패키지'를 통해서는 객실 안에서 피맥 또는 치맥을 즐길 수 있다.
클럽 시티 뷰 1박, 라운지조식, 이브닝 칵테일 해피아워 이용 등 클럽라운지의 혜택과 인룸 서비스로 제공받는 베네 피자 또는 쉐라톤 치킨 그리고 크래프트 맥주 2병으로 구성돼 있다.
9월 1일부터 11월 30일 기간 중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일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25만5000원, 매주 토요일과 9월 27일, 9월 29일, 10월 9일은 28만5000원이다. (V.A.T. 별도)
쉐라톤 인천 호텔은 9월 추석 연휴기간 특별 패키지를 선보인다.
'추석 패키지'는 디럭스룸 시티 뷰 1박과 함께 이태리 레스토랑 베네에서 베네 브런치 2인 식사를 즐길 수 있다. 9월 26일부터 9월 28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9월 26일 23만5000원, 9월 27일과 28일은 26만5000원이다. (V.A.T. 별도)
모든 패키지는 쉐라톤 피트니스 및 실내 수영장, 인터넷, 주차 무료 이용 서비스가 포함된다.
호텔 관계자는 "이국적인 송도 신도시의 전경과 드넓은 센트럴 파크에서 색다른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다며, 올 가을 여행은 시원한 서해 바닷바람을 느낄 수 있는 쉐라톤 인천 호텔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