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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롯데마트, 전 직원이 함께하는 안전점검

사진=롯데마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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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롯데마트(대표 김종인)는 9월부터 전 직원이 참여하는 '안전 지킴이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존 전문 인력은 물론 직원의 아이디어까지 더해져 안전을 관리하는 협업 캠페인이다.

총 200여 건의 의견이 제출됐으며 '고객안심경영팀'에서는 즉시 개선이 가능한 아이디어 경우 바로 매장에 적용했다. 의견은 주로 미끄럼 사고 방지, 선반 돌출부 안전 위험 개선 등 소소하지만 체감도 높은 것들로 이뤄졌다.

장호근 롯데마트 고객안심경영팀장은 "전 직원이 안전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가장 기본임을 새삼 느꼈다"며, "전 직원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쇼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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