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중국 정상 방문 경제사절단 155개사 확정…역대 최대 규모

중국 정상 방문 경제사절단 155개사 확정…역대 최대 규모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달 2~4일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명단을 31일 발표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이번 경제사절단은 역대 최대 규모로 대기업 23개, 중소·중견기업 105개, 경제단체 및 공공기관 27개 등 총 155개 기업과 기관(156명)으로 구성됐다.

산업부는 지난 28일 주요 경제단체 대표, 중국 진출 주요 업종별 단체 대표, 전문가, 시민대표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쳐 명단을 확정했다.

사절단에는 제조업이나 건설 등 전통적인 분야와 함께 중국의 신산업 분야에 진출하는 기업도 포함됐다. 유통·물류 34개사, 바이오·의류 25개사, 정보기술(IT)·정보보안 18개사 등이 포함됐다.

또한 경쟁력 있는 중소·중견 기업의 중국 내수시장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전체 참가기업 중 82.2%가 유망 중소·중견 기업으로 포함됐다.

이번 경제사절단은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가 추관하는 '비즈니스 포럼'과 1:1 상담회를 통해 상대국 경제인들과 실질적인 사업연계망 구축 기회를 가진다.

산업부는 "그간의 사절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시장특성을 고려하고 다양한 형식의 경제인행사를 마련해 참여 기업들의 가시적 성과 창출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