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홈플러스, 협력사에 동반성장 자금지원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홈플러스(사장 도성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회사의 원활한 자금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상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 대상회사는 대기업을 제외한 중소협력회사 중심의 4700여 개사로 약 2710억원 규모다.

정상적인 지급일은 업체별로 9월25일부터 10월5일이지만, 추석 연휴 등을 감안해 평균 1주일 이상 단축해 9월21일과 25일에 지급하기로 했다.

홈플러스는 지난 설 명절에도 중소 협력회사의 원활한 자금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520억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지급한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