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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시내면세점 종합점수 공개돼…HDC 844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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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HDC신라(대표 이부진·정몽규)가 지난 7월 진행된 서울 시내 대형면세점 신규 사업자 선정 입찰에서 종합점수 844점으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국회 기획재정위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홍종학 의원이 관세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호텔신라와 현대산업개발이 합작한 HDC신라가 대기업 7곳이 참여한 서울지역 일반경쟁입찰에서 844점을 획득했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대표 황용득)는 806점으로 2위를 기록했다.

탈락한 업체 중에는 3위를 차지한 호텔롯데가 790점을 받았으며 신세계DF(775점), SK네트웍스(773점), 이랜드(764점), 현대DF(762점) 순이었다.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한 서울지역 제한경쟁입찰에서는 에스엠이 814점을 획득해 1위로 사업권을 따냈다.2위의 파라다이스는 763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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