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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CJ오쇼핑-SK네트웍스, 패션 포트폴리오 강화…4년 내 1천억 매출 목표

CJ오쇼핑은 지난달말 SK네트웍스와의 합작으로 와이앤케이를 론칭했다. 와이앤케이 모델인 이하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CJ오쇼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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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CJ오쇼핑(대표 김일천)은 SK네트웍스(대표 문종훈)와 손잡고 패션 부문 강화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SK네트웍스의 패션사업 역량과 CJ오쇼핑이 보유한 유통 노하우를 결합해 향후 3~4년 안에 1000억원 대의 매출을 창출하겠다는 각오다.

양 사는 지난달 말 TV홈쇼핑을 통해 뉴욕 스타일 패션 브랜드 '와이앤케이'를 론칭해 목표 대비 20%에 가까운 초과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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