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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삼성물산 패션부문, IFA 첫 전시 '성공적'

삼성물산이 IFA 2015에서 웨어러블 플랫폼 브랜드 '더휴먼핏(The manfit)'을 론칭하고 스마트슈트, 온백, 바디컴퍼스, 퍼펙트월렛 등 4개 제품을 전시했다. 사진=삼성물산 패션부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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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대표 윤주화)은 1640여 개 업체가 참여한 글로벌 IT 전시회 IFA 개막일인 4일에만 3000여 명의 관람객과 글로벌 미디어, 블로거 등이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개막 이후 줄곧 1분당 6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을 만큼 열기가 대단한 상황"이라며 "웨어러블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IT 전시회 속의 작은 패션 매장과 같은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고 설명했다.

전통적인 패션기업으로는 최초로 이번 IFA 2015를 통해 세계 3대 IT 전시회에 참가한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IT 기업이 스마트와치나글래스와 같이 IT 기기를 기반으로 한 제품을 선보이는 것과 달리 앞으로도 패션을 기반으로 한 웨어러블 제품을 계속 내놓는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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