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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에버랜드, 11일 '미니어처 가든' 오픈

사진=에버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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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대표 윤주화)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11일 '미니어처 가든'을 선보인다.

미니어처 가든은 티익스프레스, 로스트밸리, 장미원 등 에버랜드의 대표적인 상징물들을 축소 제작한 것으로 포시즌스가든 약 330㎡(100평) 규모의 안개분수 지역에 조성됐다. 실제 나무인 다양한 종류의 미니트리들과 레니·라라 등 대표 캐릭터들도 미니어처로 함께 전시돼 마치 상상 속 소인국에 온 듯한 이색 체험을 즐길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미니어처 가든에서는 ▲티익스프레스 ▲로스트밸리 ▲우주관람차 ▲이솝빌리지 ▲축제기차 ▲홀랜드빌리지 ▲장미원 ▲스카이크루즈 ▲오솔길 등 에버랜드의 실제 놀이시설과 조형물들을 10분의 1부터 50분의 1까지 축소해 9개 미니어처 테마존으로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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