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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자 봤으면 알텐데' 에이스침대 신규 광고 캠페인

사진=에이스침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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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에이스침대(대표 안성호)는 배우 지성과 수애를 모델로 발탁하고 하반기 신규 광고 캠페인 '자 봤으면 알텐데'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에이스침대는 신규 광고와 '침대는 가구가 아니다'라는 브랜드 메시지 확산을 위해 온라인 이벤트도 이날부터 진행했다.

총 1200만원 상당의 경품이 걸린 이번 이벤트는 모바일과 PC를 통해 에이스침대 홈페이지(http://event-acebed.com)에서 참여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180만원 상당의 에이스침대 '하이브리드 테크 매트리스' 외에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1400명에는 즉석 경품으로 음료기프티콘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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