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젖병 등 해외리콜 제품, 국내 온라인 버젓이 판매돼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한국소비자원(원장 정대표)은 지난 5∼8월 국내 시장 조사결과, 외국에서 회수(리콜) 조치된 유아용 장난감과 젖병 등 22개 제품이 구매대행 사이트에서 판매되고 있었다고 8일 밝혔다.

주요 사례로는 발암물질로 알려진 산업용 색소를 사용한 미국 빌리밥(Billy-Bob)사의 고무젖꼭지, 진공청소기 흡입관이 손잡이와 분리되면 감전될 수 있는 미국 유로프로 오퍼레이팅(Euro-Pro Operating)사의 진공청소기 등이었다.

이들 상품을 판매하거나 구매대행해 온 오케이글로벌쇼핑, 제이더블유글로비스 등 22개 사업자는 소비자원의 권고에 따라 즉시 판매를 중단하기로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