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업계

갤러리아명품관, 男 수트 맞춤 제작 서비스 '드레싱 더 맨' 선봬

사진=한화갤러리아 제공

>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한화갤러리아(대표 황용득)는 갤러리아명품관에서 11일부터 20일까지 명품관 이스트 4층에서 남성 수트 맞춤 제작 서비스인 '드레싱 더 맨(Dressing the Man)'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세계 3대 수트 브랜드 키톤에서는 맞춤 서비스를 위해 11~14일 이탈리아의 마스터 테일러가 방한해 MTM(반맞춤, 사이즈별 패턴을 통해 개인에 맞게 조금 늘리거나 줄이는 형식의 맞춤 제작) 서비스를 진행한다.

톰포드도 20일까지 사전 예약 시 한국 본사의 전문 테일러가 방문해 MTM 서비스를 실시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