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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메트로신문 9월10일자 한줄뉴스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가 정한 '자살 예방의 날'을 하루 앞둔 9일 오후 서울 한남대교에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설치한 SOS 생명의 전화가 오늘도 자살 희생자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SOS 생명의전화는 한강교량 마포, 한남, 한강. 원효, 동작, 잠실, 서강, 양화대교와 부산 광안대교, 춘천 소양1교 등 전국 총 15개 교량에 57대가 설치·운용되고 있다. /뉴시스



정치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9일 당내 거센 반발을 사고 있는 혁신안을 밀어붙이고는 대표직을 걸고 재신임을 묻겠다고 선언했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90900141

▲당의 혁신안을 비판해 온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9일 곧 신당을 창당할 것으로 알려진 천정배 무소속 의원과 전격 회동했다.

▲북한이 평안북도 영변의 핵시설에서 핵무기 제조에 필요한 플루토늄을 추출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됐다는 보고가 나왔다.

▲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자진사퇴 권유에도 불구하고 심학봉 의원은 사퇴 의사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 의원은 성폭행 논란이 일자 새누리당을 탈당한 상태다.

▲한국은 여전히 노인이 살기 힘든 나라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노인 인구의 적극적인 활동에도 불구하고 빈곤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어 정부의 시급한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국제

▲선행을 하기 위해 네팔 대지진 참사현장을 찾은 미국인 여교사가 현지인에 의해 살해된 뒤 사체까지 유기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드러났다.

▲중국의 부도 위험이 이탈리아와 스페인 등 재정위기를 겪은 유럽 국가들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중국이 본격적인 위기상황에 빠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중국의 8월 수출이 부진한 데는 텐진항 폭발 사고의 영향이 적지 않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의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전했다.

▲할리우드 배우 앤젤리나 졸리가 영국 상원 위원회에 출석해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조직적인 성폭행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사회

▲초등교사를 양성하는 전국 교육대학교 교수 400여명이 초등 교과서 한자 병기에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법무부가 국내에서 범죄를 저지를 위험이 있는 테러리스트나 마약사범 등 외국인은 한국행 비행기에 아예 오르지 못하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서울지방경찰청이 '세월호 집회감시 의혹'이 제기된 CC(폐쇄회로)TV 영상 제출 결정을 내린 1·2심 판결에 불복해 제기한 상고심에서 대법원이 심리불속행기각한 것으로 9일 확인됐다.

▲이상득 전 의원의 측근이자 포스코 협력사티엠테크의 실소유주인 박모(58)씨가 포스코그룹의 특혜성 발주로 티엠테크에 돌아간 수익 중 22억여원을 따로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9일 생애주기별 맞춤형복지 등을 골자로 하는 2016년도 민생안정 지원을 위한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주요 사업내용을 보면 다음해부터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을 실시하는 등 이들에 대한 맞춤형지원이 강화된다.

▲아동학대 사건 수가 해마다 급증하지만 가해자의 10명 중 7명가량은 솜방망이 처분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옆에 서서 주먹을 쥐고 노려보기만 해도 모욕죄가 성립할 수 있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경제

▲ 기준금리가 사상 최저치로 인하됐음에도 불구하고 신용카드사의 현금서비스, 카드론 등 대출상품 수수료율은 오히려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90900167

▲ 최근 시중은행 가운데 상품을 끼워 파는 이른바 '꺾기'를 가장 많이 한 곳은 국민은행, 임직원 횡령이 가장 많은 곳은 신한은행으로 드러났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90900163

▲ 9일 글로벌 증시 훈풍에 따라 국내 증시가 급등세를 나타내며 코스피가 193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 지수도 동반 급등하며 660선을 탈환했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90900147

▲ 국내 주식 시장에서 제약·바이오 업종이 크게 올랐다. 앞서 '버블 논란'에 따라 조정을 거친 제약·바이오 업종이 다시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9일 한국은행이 공개한 '7월 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통계에 따르면 지난 7월 가계대출이 월간 기준으로 역대 세 번째로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90900108

산업

▲삼성이 국내 대기업 중 불공정하도급거래로 인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가장 많이 제재를 받고, 가장 많은 과징금을 부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에 대한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영향력과 수익성은 줄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김치냉장고 신제품을 동시에 공개하고 시장 선점에 나섰다.

▲현대자동차가 경기도 화성시 남양연구소에서 6세대 완전변경 모델 아반떼AD를 출시했다.

▲독일에서 열리는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17~27일 열리는 이번 모터쇼에서는 전세계 1100여개 업체가 참가해 각사의 최신 기술을 선보인다.

생활문화

▲홈플러스 매각반대 시민대책위원회가 도성환 홈플러스 사장을 업무상 배임혐의와 탈세혐의로 10일 검찰에 고소한다고 밝혔다. 시민대책위는 이??? 오전 10시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도성환 사장의 배임과 탈세혐의에 대해 사법당국의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고발장을 접수할 예정이다.

▲TV홈쇼핑 업계가 최근 4년간 보험 판매로 1조7000억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송호창 의원이 TV홈쇼핑사들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1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홈쇼핑 회사들은 보험 판매 수수료로 1조7328억원의 수익을 거뒀다.

▲관세청이 10월부터 3㎏ 이하 수입 특송화물에 적용하는 과세운임을 30%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3㎏짜리 물품을 미국에서 직구를 통해 수입하는 경우 과세운임이 현재 5만1000원에서 3만5700원으로 1만5300원 낮아지게 된다.

▲택배업계가 추석 택배 물량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이달 14일부터 10월 1일까지 배송전쟁에 본격 돌입한다. 올해는 민간 택배물량의 90%에 달하는 전자상거래 택배 물량이 늘며 추석 배송 기간 하루 최대 배송 물량도 지난해보다 최대 20%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창립 70주년을 맞은 아모레퍼시픽이 2020년 '원대한 기업'으로의 도약에 나선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은 경기도 오산시 가장동에 위치한 '아모레퍼시픽 뷰티사업장'에서 2020년 매출 12조원, 영업이익율 15%, 글로벌 사업 비중 50% 이상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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