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업계

[추석]믿을 수 있는 우리 농산물 '하나로 선물세트'

농협유통 '하나로 한우세트 4호'.사진=농협유통 제공

>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농협유통(대표 조영조)은 추석을 맞아 우리 농축산물로 구성된 '하나로 선물세트' Best4를 선정해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우선 사과(7개)와 배(6개)로 구성된 '아침마루 사과·배 혼합'세트가 첫 번째로 선정됐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이른 추석으로 사과와 배의 출하시기가 빨라 크기가 평년 대비 작지만 당도는 높다. 아침마루 선물세트는 친환경인증을 받은 농산물로만 구성됐다. 가격은 5만3000~6만4000원이다.

농협유통의 자체적 설문조사 결과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인 한우는 10만원 초반 가격대에 판매한다. '하나로 한우세트 4호'는 총 2.1kg의 등심, 불고기, 국거리로 구성됐다. 가격은 12만8000원이다.

'영광굴비 실속 선물세트'는 최근 가격 상승으로 구입 부담이 무거운 굴비를 저렴한 가격에 구성한 상품이다. 굴비 총 20미(2.0kg)가 담겼으며 가격은 9만9000원이다.

'아름찬 혼합 선물세트 1호'는 지역 특산품인 가평 잣과 강진 버섯 등으로 구성됐다. 총 590g의 견과류, 버섯류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7만2000원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