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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추석]신토불이 건강식품…갤러리아 '제주흑망고'

제주 흑망고세트. 사진=한화갤러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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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한화갤러리아(대표 황용득)는 추석 선물로 엄선한 국산 맞춤형 건강식품인 '제주 흑망고'와 '무등비과를 제안했다.

단독으로 선보이는 제주 흑망고 세트는 토심이 좋아 농산물이 맛있기로 유명한 서귀포시 대정리에서 재배됐다.

흑망고는 일반 망고보다 2배 이상 크고 색깔은 애플망고와 달리 자랄 때는 보라색이었다가 수확기에는 검붉은 색을 띈다.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왕특 흑망고 4개 기준 45만원이다.

전남 광주지역 특산품인 무등산 수박은 '무등산에서만 생산되는 특이하고 신비로운 과실'이라는 뜻에서 무등비과라고 불린다.

일반 수박과 달리 줄무늬가 없는 진초록 빛의 대형 수박으로 원시적인 단맛을 지녔다. 연간 3000여 통만 한정 생산되는 신토불이 명품 수박이다. 수박 1통은 16~18kg이며 가격은 25만원이다.

갤러리아는 이외에도 지난해 설부터 선보인 1~2인 가구를 겨냥한 소용량 '스몰 기프트 세트'를 21세트로 확대했다. 올해에는 청과 세트를 비롯해 강진맥우, 버섯, 건과믹스, 루왁 커피, 와인 등이 추가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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