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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추석] 현대百 "자연산송이 50%할인"

자연송이 세트. 사진=현대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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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현대백화점(대표 김영태)이 추석 선물로 자연송이를 추천했다.

올해 추석은 지난해보다 19일이 늦어지면서 자연송이가 본격적으로 출하되는 시기인 백로(9월8일)이후 수요를 조달하게 된다. 이에 현대백화점은 지난해보다 가격이 최대 50% 낮아지고 물량은 6배 늘어나 역대 최대규모인 600kg까지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자연송이는 인공재배가 어려워 매년 기후에 따라 출하량이 급변하지만 올해는 8월 말부터 태풍 등의 영향으로 강원도 일대 산지에 비가 많이 와 풍년이 될 것이란 기대감이 높아졌다.

현대백화점은 바이어가 직접 산지를 돌며 크기 8㎝ 이상에 갓이 퍼지지 않은 자연송이를 찾아 지난 2일 유통업계 처음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지난해 500g, 1kg 2개로 구성했던 세트를 올해에는 350g, 500g, 750g, 1kg 등으로 확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사과와 배도 수급이 원활해 지난해보다 판매가가 5~7% 하락할 전망이다. 굴비 세트 가격은 지난 추석보다 약 20~30% 인상된 수준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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