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패션

[추석] 카카오 캐릭터입힌 '빈폴 헤릿백'으로 위트있게

빈폴 헤릿백. 사진=삼성물산 패션부문 제공

>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대표 윤주화)의 빈폴액세서리는 추석 선물로 10~20대 젊은 여성 층에게 캠퍼스 백으로 유용한 '헤릿백'을 제안했다.

올 가을 헤릿백은 카카오프렌즈의 대표 캐릭터인 네오(NEO), 어피치(APEACH), 무지 앤 콘(MUZI&CON), 프로도(FRODO) 등의 캐릭터를 절묘하게 조합했다.

컬러 배합은 물론 캐릭터의 특징을 잡아 빈폴액세서리 만의 고유한 브랜드 정체성은 해치지 않으며 캐릭터가 갖고 있는 특징을 최대한 살렸다.

구호는 2030 여성을 위한 추석아이템으로 '페도라'를 추천했다.

페도라는 여성스럽고 세련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한 아이템이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내추럴한 느낌을 주며 다양한 착장에 활용 가능하다. 캐주얼룩에 과하지 않게 자연스러운 포인트를 준다. 여름보다는 가을 겨울시즌에 더 잘 어울린다.

중년여성을 위한 추천선물로는 여성복브랜드 르베이지의 고급스러우면서도 우아한 캐시미어 니트가 제안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