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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아가방앤컴퍼니, F/W 트렌드 '편안함 속 개성있는 놈코어'

캬라멜플라츠 '스위트 디저트' 시리즈. 사진=아가방앤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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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유아동복·용품 전문기업 아가방앤컴퍼니(대표 이원재)는 가을겨울시즌 트렌드를 '편안함 속에 개성있는 스타일'로 꼽았다.

이웅희 부문장은 "최근 패션업계는 편안함 속에서 개성을 찾는 놈코어 스타일이 지속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고 합리적 구매를 추구하는 소비 패턴과 맞물려 유아복 또한 실용적이고 편안한 소재와 디자인이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유아 의류 전 라인에 실용성과 편안함을 강조하는 동시에 각 브랜드별 특성을 강조한다는 전략이다.

백화점 브랜드인 에뜨와는 이전 시즌보다 대중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되 에뜨와만의 레트로풍 패턴과 색상으로 차별화를 뒀다. 니트와 퍼(fur)등 최고급 원단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아가방과 디어베이비는 실용성에 보다 중점을 둔 디자인을 선보인다. 입고 벗기 편하고 날씨 변화 대처에 용이한 후드티셔츠, 레깅스, 가디건 등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 특징이다.

특히 아가방은 기존 '큐트(cute)' 콘셉트를 버리고 이번 시즌부터 심플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변화했다. 젊은 엄마들의 취향을 고려해 기존 파스텔 톤의 색상에서 벗어나 브라운과 옐로우, 그레이, 레드, 그린 등의 색상을 주로 사용했다.

상반기 미국 유아용품 브랜드 '기글', 하반기에는 프랑스 유아 완구 브랜드 '드제코'와 미국 유아동 브랜드 '주타노' 등 유아 소품 및 용품 전용 브랜드를 새롭게 론칭하고 자사 편집숍인 넥스트맘을 통해 선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기존 100% 오가닉 소재의 블랭킷과 애착인형을 포함해 유아 소품 라인을 보다 확대해 선보일 예정이다. 또 외출용품 전문 브랜드 '캬라멜플라츠' 론칭을 계획 중이다.

'캬라멜플라츠'는 3~5세 유아동의 안전하고 편안한 야외활동을 위한 모자와 가방, 액세서리 등 외출용품이 주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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