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푸드

김호연 빙그레 전 회장, 청년희망펀드에 1억원 기부

김호연 전 빙그레 회장이 25일 청년 희망펀드에 1억원을 기부했다.

김호연 전 회장은 25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희망펀드의 취지에 적극 공감한다"며 "청년희망펀드가 청년 구직자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년희망펀드는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15일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제안해 만들어졌다.



[이 기사는 뉴시스를 토대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