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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예스티 등 4개사 상장심사 청구

지난주(21일~25일) 휴젤 등 4개사가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30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강스템바이오는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업체로 지난 22일 상장예심을 청구했다.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손실은 각각 2억800만원, 44억5400만원이다.

23일 상장예심을 청구한 바이오리더스는 바이오 의약품 제조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손실 각각 11억6700만원, 35억3400만원을 기록했다.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 업체인 예스티는 지난 24일 상장예심을 청구했다.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04억2300만원, 26억8700만원을 기록했다.

또 상장예심을 신청한 의약 물질 제조업체 휴젤은 매출액 232억6900만원, 영업이익 127억600만을 기록했다.

이날 현재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회사는 31개사, 올해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낸 회사는 모두 122개사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