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석유화학/에너지

한화큐셀, 미국 인디애나주 환경부문 주지사상 수상

한화큐셀 임직원과 관계자들이 인디애나주 환경부문 주지사상 수상을 기념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한화큐셀 제공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한화큐셀은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아나폴리스에서 환경부문 인디애나주 주지사 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한화큐셀은 2014년 4월에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시 메이우드지역에 10.9MW 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한 바 있다.

이 태양광발전소가 건설된 부지는 미국연방 환경청(USEPA)이 지정한 환경오염부지중 하나로 환경개선 작업이 완료된 이후 모니터링 대상 지역이었다.

한화큐셀은 환경오염부지에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함으로써 태양광발전이 환경오염으로 버려진 부지를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는 시설로 활용하는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가를 받아 인디아나주로부터 주지사상을 받았다.

차문환 한화큐셀 미국법인장은 "한화큐셀은 장기간 버려진 오염지역에서도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할 노하우를 가지게 됐으며 이번 인디애나 주정부의 환경부문 수상은 미국 내에서 친환경 사업의 새로운 모델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화학품 오염지역과 폐기물 매립지역 등에 태양광발전소 건설문의가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USEPA 측은 "이번 메이우드 태양광발전소는 환경오염부지에서의 신재생에너지개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 중요한 사례다"라고 전했다.

10.9MW 태양광발전소 운영을 통해 CO2(이산화탄소)배출량 연간1만3235톤을 줄이는 효과 있으며 이는 1800가정의 연간 탄소배출량에 해당한다고 한화큐셀 측은 설명했다.

메리우드 태양광발전소 전경 / 한화큐셀 제공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