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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스타일]서재는 세련된 '철제', 거실은 따뜻한 '북유럽 스타일'…신혼집 인테리어

한샘의 '빈트 책상'과 '샘스틸 책장'.사진=한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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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닝' 꾸미기도 대세…한샘, 신혼집 인테리어 팁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신혼부부는 고민이 많다. 아직 내 집을 마련할 경제력은 안 되지만 전셋집에서 대충 살고 싶지는 않다.

1일 한샘(대표 최양하)은 트렌드에 민감한 신혼부부를 위해 '2015년 신혼 인테리어 트렌드'를 소개했다.

과거 집의 업무용 공간이었던 서재는 근래에 들어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인테리어 공간으로 변화했다.

특히 철제 책상, 포인트 컬러가 있는 책장 등 디자인 요소가 살아있는 책상과 책장을 선호하는 추세다.

한샘의 '빈트 책상'과 '샘스틸 책장'은 기존 책상이나 책장보다 크기가 작으면서도 단순 배치만으로 인테리어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철제 프레임 등으로 디자인돼 세련된 서제 연출이 가능하다.

2015년 침실과 거실의 인테리어 키워드는 '북유럽 스타일'이다. 최근 몇 년간 강세를 보이고 있는 북유럽 스타일은 기존 밝고 캐주얼한 느낌에서 올해 들어 다크 브라운(흑갈색)톤의 중후한 스타일로 변화하고 있다.

한샘의 '알렌 소파'. 사진=한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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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의 거실 소파 '알렌'과 '밀로 침대'는 이러한 북유럽 스타일을 담았다. 색상의 톤다운으로 안정감있는 침실과 거실을 연출한다. 특히 알렌 쇼파는 단순한 디자인에 원목 노출 비중을 높여 나무무늬가 따뜻한 느낌을 준다. 또한 24평형(79㎡) 작은 집에 사는 신혼부부들을 위해 1인용도 출시됐다.

올해 인테리어 트렌드의 변화를 주도하는 또 하나의 키워드는 '요리'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요리에 대한 관심이 늘며 '다이닝'(부엌) 꾸미기에 관심을 가지는 신혼부부가 부쩍 늘었다.

한샘 24평형 거실, 주방 모델하우스. 사진=한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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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한샘은 주방수납 그릇장과 단순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콜링 6인용 식탁을 이달 내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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