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업계

애경, AK플라자 분당점 매각 검토

>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애경그룹(회장 장영신)이 AK플라자 분당점을 세일즈앤리스 방식으로 매각 검토 중이다.

세일즈앤리스는 건물을 매각해 장기임대하는 방식이다. 애경그룹은 수년 전부터 AK플라자 분당점 건물 매각을 진행했다.

2일 애경그룹에 따르면 유통부문 자회사인 AK에스앤디는 부동산 전문 자산운용사와 AK플라자 분당점 매각을 검토 중이다. AK에스앤디가 부동산펀드에 매각후 재임차해 20년간 장기운영하는 책임임차 조건이다. 매각가는 확정되지 않았으나 약 4200억원대로 추정되고 있다.

AK에스앤디가 AK플라자 분당점 매각에 나선 이유는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영업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애경 관계자는 "원주점은 2012년부터 같은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고 구로점도 지난해 매각해 세일즈앤리스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