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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세 번째 웹드라마 키워드 '도전'…'도전에 반하다' 시우민·김소은 호흡

삼성그룹 웹드라마 '도전에 반하다'에 출연하는 엑소 시우민과 김소은.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삼성그룹이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웹 드라마 '도전에 반하다'의 제작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삼성그룹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도전에 반하다'는 각 10분 분량 총 6편의 짤막한 스토리에 주인공들의 도전을 유쾌하게 풀어냄으로써 우리 사회에 즐거운 도전 문화를 만들고자 기획됐다. 인기 그룹 엑소(EXO)의 시우민과 배우 김소은이 각각 남녀 주인공을 맡았다. 이들은 도전 동아리 '하나 더하기'의 폐쇄를 막기 위해 동아리 부원들과 함께 고군분투하는 대학생으로 출연한다. 극 중 엑소 시우민은 소심한 성격이지만 삐에로 연기자를 꿈꾸는 '나도전'역을, 김소은은 푸드 트럭 창업에 도전하는 '반하나' 역을 맡았다. 연출은 최근 '오렌지마말레이드'를 연출했던 이형민 감독이 맡았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부담 없이 시청할 수 있는 웹드라마는 삼성이 젊은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매개체"라며 "2030세대에 즐거운 도전 문화를 전파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달 말 삼성그룹 소셜미디어 채널과 유튜브, 네이버, 다음 등에서 공개할 예정으로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제작과정은 삼성그룹 공식 블로그(blog.samsung.com)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samsung)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삼성그룹은 매년 웹드라마를 통해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13년 제작한 '무한동력'은 주호민 작가의 인기 웹툰을 바탕으로 청년들의 취업 도전기를 담아 젊은 세대의 고민을 함께 나누었다. 2014년 '최고의 미래'에서는 직장, 사랑, 인간관계 등 2030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와 함께 '젊은 삼성', '일하고 싶은 직장'으로써의 기업 이미지도 함께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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