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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롯데면세점, 희귀병·시각장애 아동 지원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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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롯데면세점(대표 이홍균)은 이달 15일 시각장애인의 날을 맞아 전국 시각장애 아동에게 점자책을 전달한다고 5일 밝혔다.

총 367명의 아동에게 약 3000만원 상당의 점자책이 전달될 예정이다.

롯데면세점은 전자책 전달에 앞서 이날 국립 서울 맹학교에서 시각장애아동 점자책 전달식을 가졌다.

6일에는 국내 희귀병 아동의 치료를 돕는 후원금 3000만원을 사회복지법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후원금은 근긴장장애(근육병)와 부신백질이영양증(로렌조 오일병)을 가진 희귀병 아동 2명의 치료비로 사용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