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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현대百,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혜택 확대

현대백화점 판교점 전경. 사진=현대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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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현대백화점(대표 김영태)은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에 세일 참여 브랜드, 직매입 상품 추가 할인 등 혜택을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이 기간 르카프와 케이스위스, 쿠쿠 등 50여 개 브랜드의 세일율을 10~20% 추가로 확대하고 앤디앤댑 등 기존 세일에 참여하지 않았던 40여 개의 브랜드도 10~20% 브랜드 세일에 들어간다.

또 현대백화점이 직접 운영하는 편집숍에서는 일부 직매입한 상품을 10%~30% 추가 할인해 50%에서 최대 90%까지 할인 판매한다. 이태리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 'ADD', 미국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 'SAM', 미국 프리미엄 데님 'J브랜드' 등 약 20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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