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업계

롯데마트, 날개단 '홈퍼니싱' 상품 매출

사진=롯데마트 제공

>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롯데마트(대표 김종인)의 홈퍼니싱(Home furnishing) 상품 매출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홈퍼니싱은 가구, 인테리어소품, 벽지, 침구 등으로 집안을 꾸미는 것을 의미한다.

롯데마트가 11일 발표한 올해 1~9월 매출을 보면 가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8.1%늘었으며 조명기구는 13.0%신장했다.

벽지와 카페트 매출은 각각 145.3%, 205.0% 증가했다.

롯데마트 측은 홈퍼니싱 매출 증가 원인을 1인 가구 증가가 전체 가구 수 증가를 가져왔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00년 1인 가구 수는 222만명에서 2010년 414만명으로 2배 가까이 늘었다.

롯데마트는 이같은 추세에 맞춰 홈퍼니싱 매장 특화에 나섰다. 지난 4월 광교점을 신규 오픈하며 침구, 수납용품 등의 매장 면적을 기존 보다 50% 이상 확대하고 쇼룸을 구성하는 등 홈퍼니싱 역량 강화에 나섰다.

또 올해 말까지 홈퍼니싱 관련 상품 품목을 기존 3000여 개에서 4500여 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