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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청소년 담배·술 구매 방지 '감별시스템' 도입

사진=GS25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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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GS25(대표 허승조)는 '신분증 위변조 감별시스템'(이하 감별 시스템)을 도입, 청소년 담배·술 구매 방지에 앞장서겠다고 13일 밝혔다.

이날까지 2000여 점포에 감별 시스템 설치를 완료한 상태다. 감별 시스템의 고객 신분증의 위변조 여부를 가려 낼 수 있는 기기로 고객의 신분증을 스캐너에 넣으면 1차로 위변조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고객의 엄지손가락을 인식기에 대면 지문을 통해 신분증의 일치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GS25는 위변조 여부 확인 후 기록이 남지 않도록 감별 시스템을 구축하고 직영점을 통해 테스트를 거친 후 가맹점으로 감별 기기 설치를 확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