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업계

현대百, 무역센터점서 '착한 상품 나눔전' 개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전경./현대백화점그룹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현대백화점(대표 김영태)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무역센터점 10층 이벤트홀에서 18일까지 '착한 상품 나눔전'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의류 브랜드 샘플 상품과 가구 브랜드 스크래치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재활용품에 새 디자인과 기능을 더해 가치를 높여 내놓은 '업사이클링' 상품도 선보인다. 물량 규모는 30억 규모다.

대표 상품으로는 겨울 코트류 3만~5만9000원, 바지·스커트류 1만~3만원, 패딩 7만9000~9만9000원 등이다. 식료품, 생활용품 먹거리 등도 특가에 판매한다.

판매된 수익의 일부는 현대백화점 사회 복지 재단에 기부된다. 브랜드별로 상품을 기부 받아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