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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CU, '따뜻하게 데워먹는 간편식 시리즈' 출시

CU에서 판매되는 '데워먹는 간편식 시리즈' 3종 / BGF리테일 제공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CU(씨유)는 출근길 직장인들이 쌀쌀한 날씨에도 샌드위치를 즐길 수 있도록 30초 렌지업으로 즐기는 '따뜻하게 데워먹는 간편식' 3종을 지난 8일에 이어 22일 선보인다.

허니에그모닝토스트(180g, 2000원)는 다양한 토핑과 함께 토스트 표면에 꿀을 발라 달콤하고 촉촉한 맛이 특징이다. 필리치즈모닝머핀(95g, 2300원)은 잉글리쉬 머핀 사이에 불고기와 할라피뇨를 섞어 만든 한국식 필리치즈 토핑으로 깔끔한 맛을 강조했다.

잇츠빅 라인에도 콘치즈맛이 추가된다. 잇츠빅소시지콘치즈(190g, 2500원)는 기존 소시지보다 30% 더 큰 사이즈에 돈육이 70% 가까이 함유된 고급 소시지를 사용한다. 또 달콤하고 고소한 맛의 콘치즈를 더했다.

따뜻하게 데워먹는 간편식 시리즈 3종은 간단한 렌지업으로 방금 오븐에서 구워낸 듯한 빵 맛과 고소한 치즈의 풍미가 진해져 카페 수준의 퀄리티를 재현했다고 CU측은 전했다.

CU에서는 따뜻하게 데워먹는 간편식 시리즈 3종을 오전 6~10시까지 즉석 원두 커피, 주스 등 음료와 함께 구입 시 최대 30% 할인된 2500원에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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