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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벤제프, 내년부터 롤링스톤즈 로고박힌 골프웨어 출시

골프웨어 브랜드 벤제프가 락의 전설 롤링스톤즈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 벤제프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골프웨어 브랜드 벤제프가 록의 전설 '롤링스톤즈'와 공식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벤제프는 롤링스톤즈의 리더인 믹 재거의 커다란 입을 형상화한 공식 로고 '새빨간 혓바닥' 그래픽을 남성 골프웨어에 적용해 내년 1월부터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벤제프는 '헬로키티'를 활용한 여성 골프웨어 라인에 펑키한 요소를 가진 롤링스톤즈의 로고를 활용한 남성 골프웨어 라인이 가세해 개성이 강한 신세대부터 새로운 골프웨어 스타일을 찾는 중년 골퍼까지 다양한 계층 공략이 가능해졌다.

벤제프 측은 "2015년 출시된 골프웨어 벤제프는 최근 종영된 드라마 '미세스캅' 등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김희애를 모델로 발탁하고 젊은 감각의 스타일과 다양한 마케팅으로 골퍼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다"며 "골프를 즐기는 연령대가 낮아짐에 따라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영 타깃 공략을 위한 전략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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