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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롯데복지재단, 주거취약계층 위한 '희망家꾸기' 봉사활동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세븐일레븐(대표 정승인)은 롯데복지재단과 함께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희망가(家)꾸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희망가꾸기 프로젝트는 주거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으로 보건복지부 위탁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의 도움을 받아 전국 15개 지역, 총 30곳의 조손가정을 선정한다.

선정된 가정에게는 롯데복지재단이 주거환경 개선 자금을 지원하고 전국 세븐일레븐 지사 임직원과 시설 인테리어 협력업체 직원 약 300여 명이 나눔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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