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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패밀리콘서트 외국관광객 1만명 유치

24~2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22회 패밀리 콘서트 포스터 / 롯데면세점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롯데면세점은 24~25일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패밀리콘서트에 외국 관광객 1만여명을 직접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들 관광객들은 잠실에서 열리는 패밀리콘서트 관람과 더불어 롯데면세점 을 포함한 월드어드벤처, 월드타월몰 방문은 물론 올림픽공원과 석촌호수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외국 관광객과 국내 고객들이 대규모 관람에 나서는 이번 패밀리콘서트는 해외 한류 팬들을 위한 맞춤형 문화 이벤트다. 24일 열리는 콘서트에는 '강남스타일'로 열풍을 일으킨 싸이와 김연우, 에일리 등이 무대에 선다. 25일에는 한류스타인 엑소(EXO), 보아, 에픽하이, 레드벨벳, 혁오가 공연하는 콘서트가 열린다. 1만명 외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엑소(EXO) 팬 미팅도 이날 별도로 진행된다.

패밀리콘서트는 지난 2006년부터 22차례 열렸다. 롯데면세점 측은 패밀리콘서트를 통해 유치한 외국인 관광객은 약 8만7000명에 달한다고 전했다. 또 이를 통해 총 2400억원 이상의 부가가치가 창출된 것으로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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