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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맥도날드, FC서울과 함께 '맥도날드 데이' 개최

한국 맥도날드 조 엘린저 대표이사가 시축을 하고 있다. /한국 맥도날드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맥도날드(대표 조 엘린저)는 25일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의 홈경기에서 '맥도날드 데이'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날 경기에는 맥도날드의 사회 공헌 프로그램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의 일환인 '맥도날드 다문화 축구교실' 참여 어린이들과 맥도날드 임직원 자녀들이 에스코트 키즈로 참석했다. 또 한국맥도날드 조 엘린저 대표이사가 시축자로 나섰다.

조 엘린저 대표는 "어린이들에게 그라운드에서 활발히 뛰는 축구 선수의 모습을 통해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이번 맥도날드 데이를 기획하게 됐다"며 "맥도날드는 앞으로도 다양한 어린이 축구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밝고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고 더 나아가 지역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맥도날드는 지난 2006년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을 출범하고 다양한 어린이 축구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26만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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