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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세계문학 거장을 볼펜에서 만난다"…'모나미X 문학동네' 한정판 에디션

1500개 한정 출시된 '모나미X문학동네' 에디션. /모나미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모나미(대표 송하경)가 출판사 문학동네와 함께 어니스트 헤밍웨이, 레이먼드 카버 볼펜을 각각 1500개 한정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모나미 고급펜 153 NEO와 문학동네의 협업으로 기획된 이번 작가 에디션은 세계문학전집의 감동을 볼펜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20세기 문학의 전설인 어니스트 헤밍웨이 에디션은 그의 역작 '노인과 바다'의 시크하면서도 멋스러운 블랙 컬러로, 미국 현대 문학의 대표작가로 꼽히는 레이먼드 카버 에디션은 그의 대표작 '대성당'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브라운 컬러의 153 NEO 펜으로 구성됐다.

볼펜 클립에는 작가의 이름이 각인됐고 제품 케이스에는 소설 속 명대사를 담았다.

이번 한정판 에디션 제품은 알라딘 홈페이지에서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권 이상 구매 시 77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레이먼드 카버 에디션은 내달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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