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업계

G마켓, 컴퓨터전문 B2B '컴퓨터 사업자몰' 오픈

G마켓이 오픈하는 컴퓨터 전문 B2B '컴퓨터 사업자몰' 포스터 / G마켓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G마켓이 컴퓨터 전문 B2B(기업간 전자상거래) 전용 '컴퓨터 사업자몰'을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G마켓은 대원CTS와 제휴를 맺고 이번 서비스를 오픈했다. 컴퓨터 사업자몰에서는 노트북, 데스크탑, 모니터, 프린터, 컴퓨터 부품, 주변기기 등 컴퓨터와 관련된 상품을 도매가격 수준으로 판매하고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수령을 원하는 고객은 영업지원센터에서 직접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구매 후 10일 이내의 초기 불량 제품의 경우 새제품으로 교환해준다. 견적, 배송 등을 문의할 수 있는 G마켓 전용 콜센터(1800-0108)도 운영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