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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한국짐보리, '보육교사 아동권리 교육 사업'에 1천만원 기부

최아영 한국짐보리 부사장(왼쪽)과 이현승 세이브더칠드런 대외협력2팀 팀장이 후원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 짐보리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글로벌 영·유아 놀이 프로그램 개발 기업 한국짐보리(대표 박기영)는 국제 구호개발 NGO(비정부기구) 세이브더칠런드에 '보육·유치원교사 아동권리 교육 사업' 지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후원에는 전국 40여 개 짐보리 센터가 참여했으며 이날 오전 마포구에 위치한 세이브더칠더런 본부에서 한국짐보리 최아영 부사장이 대표로 후원금을 전달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의 보육·유치원교사 아동권리교육 사업은 아동 지도자들에 의한 아동학대 사례가 빈번해짐에 따라 보육·유치원 교사의 아동권리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을 향상시켜 보육 현장에서 아동의 권리 실천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한국짐보리가 전달한 후원금은 아동권리교육을 위한 교구재 제작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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