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웰메이드에서 만나는 반전 '토트백', "매일 다른 스타일을 연출한다"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세정(대표 박순호)의 패션잡화 브랜드 두아니는 28일 '2015년 F/W(가을·겨울) 시즌 신상품'을 공개했다.

두아니의 2015 F/W 신상품 중 대표 제품은 일명 '반전백'(사진)이다.

반전백은 베이지, 그레이 등의 컬러를 앞뒷면에 배색한 토트백으로 가기 다른 앞뒷면 컬러 덕분에 매일 전혀 다른 분위기가 연출 가능하다.

퀼팅 소재로 제작돼 가볍고 촉감이 좋으며 가방 앞면에 지퍼와 포켓이 있어 소도구 수납이 용이하다.

가격은 토트백 19만9000원, 크로스바디 겸용 숄더백과 3단 분리형 토트백은 각각 17만9000원, 32만원이다. 두아니의 모든 제품은 전국의 편집숍 '웰메이드'에서 구입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