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휴롬, 엄마을 위한 "아빠와 자녀의 요리교실'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주방가전 기업 휴롬(대표 김재원)은 아빠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요리교실 '엄마를 부탁해'를 내달 7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파프리카 생산법인 농산 '오아로'와 함께 기획한 이번 요리교실은 아빠와 자녀가 한 팀이 돼 엄마를 위한 특별한 요리를 준비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남편과 자녀가 요리교실에 참여하는 동안 엄마는 아로마 마사지 등 힐링타임을 즐긴다.

휴롬과 오아로는 총 8가족을 선정해 이번 요리교실을 진행할 예정이며 참요한 가족에게는 파프리카 패키지를 증정한다.

신청은 내달 4일까지 휴롬 공식 페이스북과 오아로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지며 추첨을 통해 선발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