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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 미국 직수입 매트리스 출시

씰리침대의 미국 직수입 스턴스앤포스터 이스트본./사진=씰리코리아



[메트로신문 유선준 기자] 씰리침대는 미국 직수입 매트리스인 스턴스앤포스터(STEARNS & FOSTER)와 미국 포스처피딕®(Posturepedic®)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스턴스앤포스터와 미국 포스처피딕®은 씰리침대의 독자적인 충전재와 스프링, 고급 천연소재의 원단 등을 사용한 프리미엄 매트리스다.

스턴스앤포스터 컬렉션은 이스트본(Eastbourne)과 레이사(Leisa), 포스처피딕®은 스토링톤(Storington), 네오마(Neoma), 찰우드(Charlwood) 등 모두 5가지 종류를 선보인다.

트리스 5종의 가격은 89만원(Q사이즈 기준)부터 299만원(Q사이즈 기준)까지 다양하다.

구민정 씰리코리아 마케팅 차장은 "매트리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키기 위해 미국 직수입 매트리스 컬렉션을 추가로 선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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